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이사 이문희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주교)는 26일 오전 9시40분부터 대구 두류운동장 야구장에서 대구·경북 시설보호 장애인과 재가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모두 70여 개 시설·단체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카리타스 장애인 체육축제'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중증 장애인과 경증 장애인이 한 조가 돼 펼치는 휠체어 마라톤, 단체 줄넘기, 팔씨름, 투호경기, 게이트볼 등 다양한 경기를 할 예정. 또 가톨릭국악예술단(회장 이명도)가 풍물놀이 한마당을 벌이는 것을 비롯해 우방타워랜드 퍼레이드팀과 프로야구단 삼성 라이온즈 응원단이 축하 공연을 펼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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