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이아현, 연예사업가와 화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이아현(34)이 20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5살 연상의 연예사업가 이인광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영화배우 공형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신순범 전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god의 김태우, 임정희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장에는 김선아 등 동료 연예인들이 다수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서울 청담동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신랑 이씨는 스타엠플래닝 대표로 최근 비의 영상화보집 제작을 맡은 바 있다. 이아현은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비롯해 SBS 드라마 '들꽃', 영화 '국경의 남쪽' '종려나무 숲' 등에 출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