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드보카트 "후반 압박·포메이션 변화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반에 포메이션을 바꾸고 압박을 가한 게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13일 밤(이하 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6독일월드컵축구 본선 G조 조별리그 토고와 첫 경기를 2-1 승리로 이끈 뒤 "초반에는 상대가 너무 신경질적으로 나와서 힘든 경기였다"고 말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처음에는 양팀이 다 힘들었다. 특히 상대가 신경질적으로 나와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한국의 원정 첫 승을 이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후반 들어 포메이션을 3-4-3에서 4-2-4로 바꾼 게 주효했다. 그리고 압박을 가한 게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프랑스와 2차전은 더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우겠다"고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