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원건설 박세문 대표, 건설의 날 대통령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세원건설(주) 박세문 대표이사가 19일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기술개발과 성실시공 등 건설 선진화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구공고 토목과를 졸업한 박 대표이사는 1989년부터 세원건설을 15년만에 종합건설회사로 발돋움 시켰다.

세원건설은 ISO9002 인증을 획득하고 환경친화적 고품질시공을 위한 ISO14000을 확보하기 위해 'TEN, TEN운동(10%향상, 10%절감)'을 전개하는 등 경영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또 자본대비 부채비율이 47%일 정도로 탄탄한 재무구조와 건설공제조합 및 한국 기업테이터로부터 신용등급 'AAA와 A+'평가를 받았다.

박 대표눈 2003년 구미상공대상, 2005년 국세청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