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조 "김문수, 비수도권 능멸 말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성조(구미갑) 의원이 '대수도론'을 제기한 같은 당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를 향해 "비수도권을 더 이상 능멸하지 말고 망언에 대해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23일 성명에서 "김 당선자는 최근 한 언론을 통해 비수도권 주민들을 조롱했을 뿐 아니라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대한민국을 수도권 공화국으로 만들려는 구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며 "이는 비수도권의 실상을 도외시하고, 자신의 코앞 이득만 챙기려한 아집과 독선의 발로"라고 꼬집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