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군 부동면사무소, 관광객에게 채소 무료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 부동면사무소 직원들이 유휴농지에 재배한 채소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부동면 직원들은 이전리 지방도 914호선 피나뭇제 소공원의 텃밭에 상추와 파, 깻잎 등을 심어 관광객들이 채취하도록 해 가족과 함께온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느끼도록 하고 있다.

양동섭 면장은 "관광객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텃밭에 채소류를 재배,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면서 "올 채소는 7월부터 수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