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각계 명사와 전문가들을 초청, 지역발전 방안 모색과 주민의식 함양을 위해 '울릉도 아카데미' 강좌를 27일부터 12월까지 매월 한차례씩 연다.
군은 27일 오후 3시 군민회관에서 열린 첫 강좌에서는 '아버지'의 작가인 소설가 김정현 씨를 초청, '진정한 삶의 행복'이란 주제강연을 들었다.
군은 주민을 비롯 공무원 등 아카데미 수강생 200명을 모집, 출석률 70%이상을 유지할 경우 해당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우수 수강생에게는 연말 군수표창과 함께 선진지 견학 기회를 주기로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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