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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건강②

여름철 감기를 피하려면 실내외 온도 차이를 5℃ 이내로 조정하는 것이 좋다.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냉수나 빙과류, 찬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해도 좋지 않다. 이럴 경우 인삼을 푹 달여 시원하게 식힌 뒤 꿀을 타서 마시는 '인삼냉차'가 도움이 된다. 차가워진 속을 따뜻하게 데워줄 수 있는 대추차나 꿀차, 생강차도 도움이 된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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