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은 18일 오전 7시30분을 기해 봉화.울진.울릉(독도 포함) 등 3개 군을 제외하고 도내 전역에 발효됐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되고 예비특보로 대체됐다.
그러나 전날인 17일 오전 내려졌던 낙동강 중.상류지역 홍수주의보 가운데 대구달성군 현풍지점의 경우 홍수주의보 기준 11m를 넘은 수위 11.94m로 계속 발효 중이며 상주 낙동지점과 칠곡 왜관지점은 18일 오전 2시를 기해 해제됐다.
대구기상대는 "현재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경북 북부지역에서 비구름대가 계속 남하하고 있다"며 "내일까지 대구.경북지역에 30~60mm, 많은 곳에는 80mm가량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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