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이승엽의 부친 이춘광씨는 이승엽의 한·일 통산 400호 홈런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400호 홈런이 나오는 날, 이춘광씨가 사비를 들여 제작한 기념 티셔츠 400개를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전달하며 삼성은 다음날 경기에 각종 기념품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삼성은 또 2003년 이승엽이 삼성 소속으로 한 시즌 아시아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던 시즌 56호 홈런을 기념, 대구구장내 56호 홈런이 떨어진 지점에 2m 크기의 영구 조형물을 만들어 25일 KIA와의 홈 경기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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