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남부署, 화물차 불법 주차 단속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가 화물차의 불법 밤샘 주차 단속에 칼을 빼 들었다.

이성억 남부경찰서장은 최근 화물운송업체 120개소에 화물차량의 불법 주정차 및 밤샘주차 단속에 따른 협조를 당부하는 편지를 보냈다. 이 서장은 서한문에서 "지난 1월 포항 남구 장흥동 모회사 앞 도로에 불법 밤샘 주차중인 트레일러를 발견치 못한 오트바이 운전자 이모 씨가 충돌, 사망하는 등 불법 주차가 지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며 화물차 운전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 서장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민원을 제기하는 부분이 화물차량의 불법 주정차와 밤새주차"라고 지적하고 "교통사고 예방은 경찰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화물업계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포항남부경찰서는 15일까지 계도를 실시한 후 경찰력을 집중 배치, 강력한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