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산림생태계 보전과 산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월산과 낙동정맥 등산로 정비사업을 편다.
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1천500여만 원을 들여 7일부터 30일까지 일월산, 수비면 검마산, 울련산 등 15개 등산로 197㎞ 구간을 정비한다는 것.
등산로 정비사업은 무분별한 산행으로 유실된 노면을 정비하고 등산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와 함께 안내판·이정표 등 편의시설을 보수하고 풀베기 작업도 할 계획이다.
권명달 산림보호담당은"내년까지 5억 6천여만 원을 들여 일월산 등 15개 등산로 197㎞구간에 대하여 편의시설을 설치,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