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秋美愛) 전 국회의원이 2년간의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추 전 의원은 이날 귀국 메시지를 통해 평화민주개혁 세력 통합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간단히 언급하고 서울 광진구 자택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추 전 의원은 귀국 이후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초빙교수로서 9월 학기부터 강의와 연구활동을 시작하고 당분간 정치권과의 접촉을 자제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 전 의원의 한 측근은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을 만나 인사를 할 기회가 있겠지만 당장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계획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