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秋美愛) 전 국회의원이 2년간의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추 전 의원은 이날 귀국 메시지를 통해 평화민주개혁 세력 통합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간단히 언급하고 서울 광진구 자택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추 전 의원은 귀국 이후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초빙교수로서 9월 학기부터 강의와 연구활동을 시작하고 당분간 정치권과의 접촉을 자제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 전 의원의 한 측근은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을 만나 인사를 할 기회가 있겠지만 당장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계획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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