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법주㈜는 다음 달 1일 고급 전통주인 '화랑'을 리뉴얼해 출시한다.
화랑은 국산 찹쌀 100%와 경주법주에서 직접 빚은 누룩만을 원료로 150일 간 저온 숙성으로 제조하는 대표적인 고급 순미주(純米酒). 새롭게 리뉴얼한 '화랑'은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제품 이름에도 한자와 한글을 함께 썼고, 화랑 제품이 추구하는 이미지 꽃잎과 '花'자를 모티브로 고급감을 표현해 소비자의 사회적 지위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창출하였다.
경주법주측은 "이번에 화랑 패키지 리뉴얼을 출시하면서 기존 40~50대 고객층 외에 30~40대까지를 포함하는 전략도 계획 중"이라며 "고급 전통주 시장에서 확고한 위상과 함께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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