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최근 지각생의 목 뒷부분을 손바닥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물의를 빚은 대구 K고등학교 A(43) 교사와 학교장에 대해 감봉 조치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또 이 학교 교감과 학생부장에 대해서는 견책 처분키로 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달 중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인권 신장 교육과 학생생활지도 연수를 할 예정이며, 향후 체벌과 관련한 문제점이 발견되면 체벌 당사자는 물론 지도.감독자에 대해서도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