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산객 탑승 승합차 전복 11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7시 40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 중앙고속도로 부산 기점 200km 지점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그레이스 승합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 1명이 숨지고 황모(48.여.대구시 북구 침산동)씨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어 안동병원과 안동성소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같은 동네 주민들로 강원도 영월로 등산하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탑승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