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칠곡군지부는 농민들의 생활 고민거리 해결을 위한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동상담실'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한의원 원장, 한국소비자 보호원 등 전문가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속에서 발생하는 법적인 문제와 소비자보호, 건강문제 등에 대해 조언을 하고 개별 상담을 한다.
농협 최재소 지부장은 "농민들은 사소한 일이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치면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많아 이동 상담을 통해 문제 해결을 돕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