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인고 취타대(지도교사 배해근)는 란도문화재단 주최로 13일~17일 일본 히로시마현 쿠레시에서 열리는 '2006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퍼레이드'에 참가해 대취타 연주를 하고 무대공연으로 공산농요와 사물놀이, 궁중음악도 선보인다. 심인고 취타대는 이번 일본행사에서 조선시대 전통의상을 입고 조선통신사가 지나간 시모카마가리 조선인가도를 4km 행진한다.
한편 1999년 창단된 심인고 취타대는 2002한·일월드컵 의전행사, 약령시축제 개막식 등 국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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