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동부로와 금호강 변 일대가 장미와 벚나무가 꽃을 피우는 도심 속 친환경 거리로 조성된다.
동구청은 동구 효목동과 신천동을 잇는 동부로와 금호강변, 안심공원, 봉무공원 일대에 줄장미와 왕벚나무, 맥문동, 야생초 등을 심는 녹화개선사업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4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달 말까지 조경 공사를 끝낼 계획.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삭막했던 거리가 꽃이 피는 친환경 거리로 탈바꿈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편익 증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