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3/4분기 세계 LCD TV 시장에서 보르도의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처음으로 판매 수량과 매출액 모두 1위를 기록했다.
10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LCD TV 부문에서 판매 점유율 13.2%, 매출 점유율 15.6%를 각각 기록, 각각 처음으로 분기별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에 이어 판매는 샤프(12.6%)와 필립스(12.2%), 매출은 소니(15.2%)와 샤프(11.5%)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PDP TV는 판매수량 점유율의 경우 파나소닉(32.8%)이 1위, LG전자(15.3%)가 2위, 삼성전자(15.2%)가 3위, 매출은 파나소닉(33.6%)이 1위, 삼성전자가 2위(15.4%), LG전자(14.3%)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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