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학 가곡제 대상(북청물장수), 대구 전국 성악경연대회 금상 등으로 잘 알려진 테너 이종관(사진·현 포항예고 음악부장·포항제일교회 지휘자·계명대 강사) 귀국 독창회가 21일 오후 7시30분 포항효자아트홀과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잇따라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드브르 자크의 성서의 노래 10곡에 이어, 하이든 '또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셨다', 토스티 '이젠 너를 사랑하지 않으리' '영원히 안녕', 포레 '만돌린', 뿔랑 '수레국화', 도니체티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 레하르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을 부를 계획이다.
이종관은 계명대 성악과와 동대학원을 마친 뒤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5년)을 졸업하고, 오페라 '나비부인'· '라트라비아타' 등에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모차르트 '레퀴엠' '대관식 미사', 헨델 '메시아' 솔리스트로 연주한 경력이 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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