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겸 가수 류시원이 한국 연예인 최초로 일본 공영방송인 NHK TV의 아침 드라마에 출연한다.
류시원은 내년 4월 2일 첫 방송되는 NHK 아침드라마 '점점 맑음'에 한국 연예인 역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도시 출신의 여주인공이 전통 있는 여관에서 일하며 사업가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으로 류시원은 드라마 초반 여관에 1주일 동안 투숙한 한국의 유명 연예인으로 모습을 보인다. 그동안 최지우, 이정현 등이 일본 민영방송 드라마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공영방송에서 정규 배역을 맡기는 류시원이 처음이다. 류시원은 지난달 일본 이와테현에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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