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국립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27일 오후 7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벨라루스 국립 발레단은 볼쇼이, 키로프와 함께 러시아 3대 발레단 중의 하나로 1996년 프랑스에서 발레 대상을 수상했다.
100명에 가까운 발레 단원과 30여 명의 정상급 주연 배우들이 업그레이드된 작품성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계획. 관람료는 3만 원~2만 5천 원. 문의 054)420-7823. (www.gcart.go.kr).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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