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효상)는 30일까지 해빙기를 맞이해 비탈면의 낙석, 포장 파손 등 도로시설물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점검을 한다. 본부는 교량 등 도로구조물, 안전시설 등 408곳에 대해 결함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보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