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구청장 김형렬)은 고령화 사회를 맞아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전담할 수성 시니어클럽 운영 사업자를 공모한다.
희망자들은 구청 주민복지과에 신청하면 되고 대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 법인 및 단체(사회복지학과를 둔 대학)이면서 수성구 내에 사무실과 작업장을 갖춰야 한다. 구청은 다음달 안으로 사업 대상자를 확정해 1억 5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 8월부터 노인 일자리 창출의 첫 사업으로 무공해 콩나물 공장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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