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고 있는 이천수(26.페예노르트)가 리그 휴식기를 맞아 일시 귀국해 국내에서 새해를 맞는다.
이천수는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휴식을 취한 뒤 1월5일 네덜란드로 건너가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네덜란드 정규리그가 지난 주말 경기를 끝으로 약 2주의 겨울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페예노르트 선수단도 공식 휴가를 갖게 됐다.
2위로 올 시즌 전반기를 마친 페예노르트는 내년 1월13일 PSV 에인트호벤과 홈 경기로 리그를 재개한다.
컨디션 난조 등으로 지난달 말 일시 귀국했다 팀에 복귀한 이후 두 경기 연속 출전했던 이천수는 31일 오전(한국시간) 끝난 SC헤렌벤과 원정 경기에서는 뛰지 못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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