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건축사회 축구 동호회는 1일 이웃사랑 제작팀에게 지난달 26일 보도된 설희 양을 돕는 데 사용 해 달라며 50만 원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축구 동호회는 지난달 29일 송년회를 하면서 설희 양을 돕기로 하고 60여 명의 회원들이 즉석에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길웅(65.사진) 동호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설희 양의 사연이 안타까워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며 "설희 양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도움을 주신 건축사회 축구 동호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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