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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핫 클릭)계성고 상리동 이전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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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12월 27일~1월 2일)

1위 대구 계성고 이전 본격화… 2011년 상리동으로 (12월 29일)

2위 성개방 풍조에 '부부 외도갈등' 쑥쑥 (12월 29일)

3위 대구·경북민들 "지역 의원들 대폭 물갈이하라" (12월 31일)

4위 결혼 70주년·60주년 함께…아주 특별한 사돈시간 (12월 29일)

5위 인수위원 22명 확정…지역 출신 9명 포진 (12월 27일)

6위 박지성 270일만에 복귀전…35분간 뛰어 (12월 27일)

7위 수술 많은 곳이 결과도 좋다 7대질병 병원 공개 (12월 27일)

8위 대구국제학교 2010년 첫 삽 (12월 28일)

9위 경북도교육청 "62세 넘은 교장 인건비 안준다" (12월 29일)

10위 내리막길 걸은 2007년 대구 아파트 시장 (12월 27일)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구 중구에 있는 계성고 이전이 네티즌들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에서 '대구 계성고 이전 본격화…2011년 상리동으로'(12월 29일) 기사가 1위에 올랐다.

걸림돌이 됐던 도시계획시설결정과 학교 진입도로 건설 등의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계성고가 2011년 3월 대구시 서구 상리동으로 이전, 개교한다. 한 네티즌은 "현 계성고 자리에는 또 아파트 짓나요?"란 물음을 던지며 "바람직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3위에는 '대구·경북민들 지역 의원들 대폭 물갈이하라'(31일) 기사가 올랐다. 매일신문이 여론조사기관인 에이스리서치에 의뢰, 대구·경북 남녀 1천17명을 대상으로 '정치의식 여론조사'를 한 결과 현역 국회의원의 대거 물갈이를 통한 '새인물'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선 전폭적인 신뢰에 함께 대구·경북의 발전 기대도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4위에 오른 '결혼 70주년·60주년 함께…아주 특별한 사돈시간'(29일) 기사에도 네티즌들은 관심을 나타냈다. 사돈을 맺은 노부부 2쌍이 각각 결혼 70주년, 60주년을 맞아 잔치를 열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밥먹듯이' 이혼을 쉽게 하는 요즘 세태에 비춰 두 노부부의 '백년해로' 기사는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박지성 270일만에 복귀전…35분간 뛰어'(27일) 기사는 6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월 31일 블랙번 전 이후 270일 만에 복귀전에 나선 박지성은 맨유가 3대 0으로 앞선 상황에서 들어가 왼쪽 측면에서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조연으로 빛나는 복귀였다.'는 평가를 받은 박지성이 앞으로 눈부신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7위에는 '수술 많은 곳이 결과도 좋다 7대 질병 병원 공개'(27일) 기사가 올랐다.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대구·경북의 대형 병원들이 국내에서 주요 질환의 수술 경험이 많은 병원으로 꼽혔다. 또 지역 병원들은 같은 질환으로 수술을 했을 경우, 비슷한 규모의 다른 병원들보다 평균 입원 일수가 적고 진료비도 싼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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