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재수(59) 고령부군수는 "지역개발과 녹지 환경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바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을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고령이 새 정부의 낙동강 운하 프로젝트 최대 수혜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고령 쌍림면이 고향인 정 부군수는 고령실업고와 경운대학교를 졸업, 지난 1973년 고령에서 9급 공무원에 임용된 후 경북도 산지개발담당, 산림과장, 산림환경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