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신항 원료부두, 설 연휴에도 정상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도선사 비상대기조 편성

포항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 중 수출·입 화물의 안정적인 수송지원과 항만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11일까지 '설 연휴기간 항만운영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포항신항 원료부두는 설날 당일도 정상 운영하며 2, 8부두는 6일 오후 7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동빈부두는 6~10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위험물 하역작업은 별도 운영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또 설 연휴기간중 선박 입·출항에 차질이 없도록 예선, 도선사의 비상대기조를 편성·운영하고 항만관제실은 평시와 같이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이 밖에 연휴 기간 중 항만 보안 및 경계근무 강화를 위해 간부급 순찰을 실시하고 항만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와 비상연락망 체제를 구축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