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업, 도요타로 눈돌려라…영진전문대 교육생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자동차 설계분야 취업 노크하세요."

영진전문대는 29일까지 대졸미취업자의 일본 진출을 위한 국비 지원 자동차설계 엔지니어 교육 과정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과정은 일본내 자동차설계 업계 중 규모가 가장 큰 트랜스코스모스를 비롯해 제이텍, 런딕, 글로칼, 아시아솔류션 등 5개 회사와 주문 협약에 의해 진행한다. 지난해 이 교육과정 1기생 45명 가운데 39명이 일본취업에 성공했고 2기 과정도 오는 4월 18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

일본 자동차설계 엔지니어는 도요타, 혼다 등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 회사에 파견돼 근무하게 되며 숙식이 제공되는 등 처우도 국내 대기업 수준.

과정은 3월 17일 개강해 8개월간 매일 6시간씩 자동차설계를 위한 전문 교육과 일본어 과정으로 진행되며, 협약기업에서 교육의 일부를 직접 진행하는 등 취업을 위한 전문성을 높이게 된다.

교육생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이번 교육과 관련된 설명회가 20일 영진전문대학 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수비는 개인당 480만 원으로 이 중 360만 원은 국비지원이며 개인은 120만 원을 부담하면 된다.

문의:053)940-5220. http://mech.yjc.ac.kr/japan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