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철(54·사진) 농협 청송군지부장은 "1사 1촌 자매결연을 비롯한 농촌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조합경영 자립기반을 확충해 나가겠으며, 친환경 농업육성을 통한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과 APC(청송사과종합처리장)를 통해 지역발전과 농가소득이 증대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송이 고향인 황 지부장은 영남대 졸업 후 지난 1980년 농협 공채로 입사해 농협중앙회 감사실 검사역, 청송군지부 차장, 신용보증기금 안동보증센터장, 울릉군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김미행(51)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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