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청년층 개인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3단계로 이뤄지는 지원서비스는 개인별로 전담상담원이 배치돼 각 단계마다 취업을 알선하고 참가자의 특성에 맞춰 고용지원을 해주는 방식.
1단계에서는 개별상담과 직업지도 프로그램 참가로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2단계는 관공서 아르바이트 등 직장체험과 직업훈련 등이 실시된다. 3단계에서는 전담상담원이 참가자를 직장에 데려가 '면접'을 받게 하는 등 집중적인 취업알선을 해준다. 3단계까지 다 받을 필요는 없으며 수시로 취업을 알선받는다.
모집인원은 110명으로 15~29세인 장기구직자, 고졸이하 비진학 미취업자, 위기청소년(실업급여 수급자 제외)은 지원이 가능하고 심사를 통해 적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를 마치면 30만 원의 교통비, 식비를 준다. 053)667-6189.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