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병진 한나라 중앙위부위원장 출마 꿈 접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에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한 곽병진 한나라당 중앙위부위원장이 21일 사퇴했다.

곽 부위원장은 이날 "박근혜 전 대표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총선출마의 꿈을 접었다"며 "앞으로 박 전 대표를 도와 한반도 대운하, 국가 과학산업단지 등이 달성에 집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31지방선거 때 달성군수에 출마한 경력이 있는 곽 부위원장은 한반도 대운하추진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등을 맡으며 이명박 당선인을 도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