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08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기능직)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지난 22일 마감한 결과 46명 모집에 4천266명이 지원해 9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02대 1에 못지않은 수치다. 직렬별로는 운전원이 3명 모집에 801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사무원은 12명 모집에 2천259명으로 188대 1, 전기원 65대 1, 토목원과 조무원 42대 1, 기계원 27대 1을 기록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22일 치러지며 장소는 7일 시 홈페이지에서 공고한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