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지역 농특산물, KD그룹에 납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국내 최대 관광운수업체인 KD그룹에 연간 20억원 상당의 안동 지역 농특산물을 납품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12일 안동시와 KD그룹이 안동 유교문화 관광산업 및 농특산물 판매 증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이다. 농협을 통해 납품되는 농특산물은 안동 사과 1억6천만원어치를 비롯해 한우 8억3천만원어치, 간고등어, 고추, 안동 생명의 콩, 된장 등 연간 20억원 규모이다. KD측은 이 농특산물을 직원식당용 식자재와 명절 선물용으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수도권 마케팅을 벌여온 안동시는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지점이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매주 15t의 안동사과를, 남안동농협이 풀무원 푸드머스에 연간 300t의 애호박을 납품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