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치료 교실이 최고지요!"
구미시평생교육원이 상반기 시민문화 강좌를 열고 있다. 5월 23일까지 영어동화, 독서와 논술, 웃음치료, 시낭송, 수필 등 7개 과목 9개 강좌를 연다. 시민문화 강좌는 구미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어동화, 독서와 논술은 수강 후 직접 자녀들의 지도가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규환 평생교육원장은 "수강생들의 진지한 수업 자세로 강의실마다 열기가 가득하다"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과목을 발굴, 시민들이 평생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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