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와 한국무역정보통신은 10일 제이스호텔에서 지역 내 20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전자무역 세미나를 연다.
국내 8만여개의 무역업체 가운데 전자무역을 이용하는 업체는 4만8천여 업체지만 대구지역 기업의 전자무역은 3천여 무역업체 가운데 400여개에 불과한 실정이다.
'전자무역'은 수출입요건확인, 신용장, 적하보험, 내국신용장, 구매확인서, 통관, 수출입물류 및 무역대금 지급 등 수출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편 세미나 개최에 앞서 대구테크노파크와 한국무역정보통신은 전자무역 활용을 통한 대구지역 기업의 원가절감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문의 053)757-4146.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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