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박동수, 시도대항 근대4종 1위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 박동수(한국체대)가 제19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근대5종대회에서 근대 4종 1위를 차지했다.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체고 등 경기장에서 열린 근대4종 일반부 개인전에서 박동수는 4천488점을 따 1위에 올랐다. 대구의 윤일모(대구시체육회)는 4천460점으로 2위, 전남의 최호진이 4천40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일반부 단체전에선 대구시와 경북도가 각각 1만6천988점과 1만6천924점으로 2위와 3위에 올랐으며 광주시가 1만7천12점으로 1위에 올랐다.

대구체고의 박영현은 고등부 개인전에서 3천38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