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학정동·동천동 일대 흐린물 나올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북구 학정동과 동천동 일대 수돗물 공급 개선을 위한 급수 구역 조정으로 9일 오후 10시부터 10일 오전 7시 사이에 학정동과 국우동, 동호동과 도남동 일대 5천700가구 수도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밤 사이 사용할 수돗물은 미리 받아둬야 하며, 미처 준비하지 못한 가정은 전화 121번이나 053)670-2533으로 연락하면 운반해 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