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법규 '3+1' 집중 단속…사망사고 31% 줄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지난 5, 6월 보행자 무단횡단, 신호위반, 이륜차 법규위반, 음주운전 등 교통사고와 직결되는 주요 법규위반 '3+1' 집중 단속에 나선 결과 교통사망사고가 확연히 감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개월 동안 3+1 집중단속에 나서 보행자 무단횡단 431건, 신호위반 872건, 이륜차 법규위반 1천663건, 음주운전 586건을 각각 단속했으며, 그 결과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338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1건, 15.3%가 감소했다는 것.

또 사망사고는 9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명, 30.8%가 줄었으며 부상자는 515명으로 86명, 14.3%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