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도(69·사진) 칠곡군수가 최근 평생교육사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2급 자격증을 따내는 등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대구대에서 열린 평생교육사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배 군수는 칠곡군 소속 공무원 25명과 함께 2급 자격증인 수료증과 함께 성적 최우수상을 덤으로 받았다.
배 군수는 지난해 8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열린 평생교육사 1년 과정(210시간) 수업을 단 한번의 결석도 없이 꼬박꼬박 출석했다. 특히 배 군수는 평생교육개론, 평생교육방법론, 성인학습 및 상담론 등 7개 과목에서 리포트 제출, 교과시험, 현장실습 평가 등 전분야의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거뒀다.
배 군수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칠곡군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이번에 평생교육사 자격을 취득한 공무원들이 각 업무분야에서 다양한 학습정보 제공 및 평생학습 영역의 가이드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