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경제연구원, 세계 최초 모바일 교육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 산하 현대경제연구원은 KTF와 공동으로 3세대 이동통신망을 활용한 모바일 교육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시작한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 계열사 직원들은 기존에 사무실 및 가정에서 컴퓨터로만 가능했던 직무 관련 학습을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만 있으면 받을 수 있게 됐다. 연구원은 기업이 휴대전화를 통해 직원의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은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천300편의 관련 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습관리를 위한 유무선 통합 학습관리시스템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매월 5천원의 서비스 이용료만 내면 별도의 통신비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