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이달(7월)의 친절공무원에 종합민원처리과 정미화(36·행정7급·사진)씨가 선정됐다.
정씨는 가족관계 등록업무를 맡아 오면서 민원인에게 항상 밝은 미소와 친근한 인사로 내 가족의 일처럼 업무를 처리하는 등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정씨는 부동산특별조치법과 관련, ▷상속자와 소유자 제적부 찾기 ▷오래된 제적부의 보기 힘든 부분에 대한 해석 ▷처리되지 않은 사망자와 실종자 실종선고절차 안내 등 행정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귀감이 됐다. 특히 정씨는 국제결혼으로 이주해 온 외국인 중 귀화 자격이 있는 사람을 파악해 귀화절차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각종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앞장섰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