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오는 31일까지 KT 집전화로 통화한 건수를 거리로 환산, 마라톤 풀코스 42.195km를 완주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아자동차의 '모닝'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KT 집전화 말화(話)톤 대회'를 연다.
경기방식은 KT 집전화로 거는 한 통화당 시내통화에는 300m, 시외 및 휴대전화 통화에는 500m의 거리를 준다. KT 집전화 홈페이지(www.ktann.com)의 이벤트 페이지에 전화번호를 등록하고 참여하면 통화 건수가 거리로 환산돼 자동으로 누적 집계되며, 이벤트 기간 중에 참여해도 8월 1일부터의 통화량이 누적된다.
이번 이벤트는 일정한 지점마다 준비된 퀴즈를 맞히면 경품을 제공하는 '구간별 이벤트'와 완주한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완주 이벤트'로 구성된다. 3km, 10km, 20km, 30km 구간마다 영화 예매권과 Ann폰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완주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800만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모닝(1명)과 닌텐도 위(Wii), 토속한과세트 등을 제공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