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연갤러리, 9월11일까지 서승은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연갤러리는 젊은 작가 발굴을 위해 마련한 서승은 초대전을 9월 11일까지 갖는다. 한국화를 전공한 작가의 작품에서는 한국화 특유의 먹색이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맑은 수채화를 대하는 기분이다. 이는 파랑, 분홍, 녹색, 빨강을 기본으로 하는 화려한 색감과 정형화되지 않은 패턴으로 대상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이번 초대전에는 현대의 젊은 여성과 다양한 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작품에 등장하는 여성의 이미지는 작가 자신의 모습이 투영된 것이며 모성, 본능적인 성, 물질적 허상 등을 의미한다. 053)651-009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