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세훈 행안부장관, 칠성시장서 제수용품 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범일 대구시장은 3일 오후 대구 칠성시장을 방문, 재래시장에서 추석 장보기 운동을 독려하고 물가를 점검한다.

원 장관은 대구시가 발행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건어물과 과일, 축산물 등 제수용품도 직접 산다. 이어 시장내 식당에서 대구상인연합회장 및 종합시장내 상인회장 등 17명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는 '올 추석에는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구호를 내걸고 대대적인 시장 가기 운동에 들어갔다. 시는 1일 오전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시장상품권 구매촉진행사를 연 데 이어 추석 전날인 13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기간'으로 정했다. 11일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행사를 벌이고 재래시장에서 점심먹기 운동, 초교생 전통시장 체험학습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65%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논의를 위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전반적으로 대통령의 국정 수...
스타벅스 코리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하여 여름 시즌 음료 9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최근 폭염으로 ...
충북 충주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A씨가 자택에서 의붓딸 B양을 여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