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당포 털려고 벽뚫다 포기한 10대 CCTV에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5일 가출한 뒤 동네 후배들을 꾀어 내 건물 벽을 뚫어 전당포를 털려한 혐의로 K(14)군을 불구속하고 L(12)군 등 3명을 부모에게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K군은 동네 후배들과 함께 지난달 28일 오전 2시쯤 A전당포 바로 옆 사무실인 수성구 범물동의 한 영어교습소에 들어가 벽을 뚫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K군 등이 벽 10cm가량은 뚫었으나 안쪽에 철재 패널이 나오자 포기하고 달아난 것을 건물에 설치된 CCTV를 판독해 붙잡았다"고 밝혔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