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출입 업무 "추석 연휴도 계속됩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세청은 7일 수출업체 지원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세관의 전자통관 시스템을 정상 가동하고 수입 원자재 등의 물품검사를 면제하는 등 특별 통관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12∼16일을 '수출입화물 특별 통관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47개 세관에 300명으로 구성된 24시간 특별 통관팀을 운영하는 한편 관세사와 운송업체, 하역업체 등과 협력해 수출입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물품 및 수입 원자재에 대해서는 특별한 우범 정보가 없으면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우선 통관시키는 한편, 연휴기간 수출물품을 배에 싣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도록 선적기간 연장신청을 신속하게 승인해 주기로 했다.

관세 환급도 추석 전 자금수요에 도움이 되도록 8∼12일을 특별 환급기간으로 정해 이 기간 환급신청 마감시간을 오후 6시에서 8시로 연장하고 수출업체의 환급신청 즉시 환급금을 우선 내준 뒤 연휴 이후 관련서류를 제출받아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