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도서관은 18일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의 저자 윤찬희씨를 초청, 엄마표 영어교육법에 대한 강의(사진)를 한다. 평범한 주부 윤찬희씨가 초등학교 5학년 딸을 학원에 한 번 보내지 않고 영어영재로 키운 경험을 책으로 썼으며 이 책은 2007년에 출간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도서관 측은 강연회 참가자 중 15명을 추첨해 저자의 저서와 북스타트 플러스 권장도서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희망자는 16일까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053)620-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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